목포MBC

검색

전남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 '5천8백여 가구'

입력 2015-07-01 10:15:15 수정 2015-07-01 10:15:15 조회수 5

7월 시행에 앞서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를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5천8백여 가구가 신청했습니다.

이는 전남지역 기초생활수급자
4만5천여 가구 가운데 12점8%로
전국 평균인 7점4%를 크게 웃돌고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맞춤형 급여는 가구 여건에 맞은 지원을 위해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의 선정 기준과
수준을 다르게 하는 제도로
소득이 최저 생계비를 초과하더라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