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베리아 독서토론 열차가
북한지역을 경유할 수 있도록
정부와 북한을 상대로 물밑작업을 벌여왔지만
경색된 남북관계에 밀려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생 88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음 달 30일부터 15박 16일 일정으로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 열차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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