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신안군 흑산도 공항 건설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다음 달 기본계획을 고시한 뒤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타당성 용역에서 당초 천4백억 원대였던
사업비는 천8백억대로 늘어났고,
항공수요가 2050년 백십만 명으로 예측되면서
경제성이 4.38에서 4.71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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