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는
직원들의 근무복 등 의류 500여점을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옷캔'에
기부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가 기부한 옷은
저개발국으로 보내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저개발국 아이들의 교육과
식수사업 등에 사용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7-02 18:15:10 수정 2015-07-02 18:15:10 조회수 5
전남개발공사는
직원들의 근무복 등 의류 500여점을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옷캔'에
기부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가 기부한 옷은
저개발국으로 보내져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저개발국 아이들의 교육과
식수사업 등에 사용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