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 열차 참가학생
선발 방식이 내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은
독서토론 열차 참가학생이 성적우수자 위주로
선발된 것과 관련해 사업시행 첫해여서
일부 미흡한 점이 있었다며 내년부터는
선발 방식 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1학년 84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30일부터 15박 16일 일정으로
독서토론열차 유라시아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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