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예술재단은
소외계층에게 문화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연말까지 연장해서 발급합니다.
문화누리카드에는 5만 원이 적립돼 있으며
카드를 받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문화누리카드로 내년 1월 말까지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에서는
6만 4천여 명이 문화누리카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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