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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청문회/수정

입력 2015-07-14 18:15:30 수정 2015-07-14 18:15:30 조회수 5

김승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가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장일 의원은 9번에 걸친
주소 이전이 부동산 투기와 학군전입을 위한
위장 전입이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문행주 의원과 우승희 의원은 농지법 위반과
후보자가 딸과 함께 공동연구자로 밝힌
서른 편 가까운 연구논문의 실적 부풀리기
의혹 등을 제기해 일부 도덕적으로 적절치
않았다는 답변을 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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