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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복지부 승인 요청

입력 2015-07-20 18:15:31 수정 2015-07-20 18:15:31 조회수 2

전라남도는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김승권 후보자에 대한 보건복지부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전남도는 김 후보자가 부동산투기,
농지법 위반 등의 의혹을 받았지만
근거가 충분치 않고
장녀 취업과 공동논문 작성의 특혜 의혹은
의심받을만 해도 후보자의 장점이 더 크다며
이달 말까지 복지부 승인을 거쳐 임용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기획사회위원장은
장점보다 단점을 더 지적한 의회 첫 인사청문
결과에 비중을 두지 않은 점은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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