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직거래지원센터가 설립한 지
두 달도 안돼 9백여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5천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만든 강진군은 택배를 이용한
농수산물 직거래를 돕기 위한 기구로
지난 5월 말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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