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신청사 후보지가 내일(금)
최종 확정됩니다.
해남군 청사신추진위원회 실무위원회는
청사 뒷편 7천4백여 제곱미터를 매입해
신청사를 짓고 현 청사부지는 군민광장으로
활용하기로 결론내렸으며
이같은 안을 내일 전체 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해남군은 오는 2천19년 말까지
신청사를 완공할 예정이며
전체 사업비 450억 원 가운데 3백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