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와 집행부가 지난 두 달 동안
심각한 갈등을 빚었던
강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후보지가
강진읍 옛 문화회관으로 결정됐습니다.
지난 5월 말 한 차례 관련 상정안을 부결시켰던
강진군의회가 이번 정례회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정안을 승인하면서
강진군은 국비 등 36억 원을 투자해
지상 3층 규모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내년 말까지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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