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오룡 택지개발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 추첨에서 호반토건이
선정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 접수 결과
3필지 일괄매일 신청을 받는 1순위에 모두
72개 업체가 몰렸고,
추첨 결과 호반건설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호반토건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분양 규모는 11만 4천여㎡이고
분양가는 711억 원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