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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교통,화재분야 안전지수 개선 대책 마련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7-31 08:20:16 수정 2015-07-31 08:20:16 조회수 4

전라남도가 지자체별 안전지수 가운데
화재와 교통분야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과
관련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매월 한 차례씩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교통문화지수가 저조한 시군에는 패널티를,
우수 시군에는 보조금과 표창을 주는 등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또 소방특별 조사대상을
10%에서 20%로 확대하고
농어촌 기초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보급률을 현재 80%에서 95%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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