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개국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퀸'에 오른 함평골프고 출신
전인지 선수가 장만채 전남교육감에게
감사의 글을 보냈습니다.
함평골프고 재학 시절 매달 특기생 장학금으로 공부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전 선수는
"전남교육 발전을 기원하며,
교육감님께 감사드립니다"란 글이 담긴 액자와 함께 사인볼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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