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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 감시 강화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7-31 21:15:00 수정 2015-07-31 21:15:00 조회수 5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을 조사해 알려주는
예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예보제는
전남 서해안의 해수와 갯벌을 채취,
비브리오패혈증균 오염도를 조사한 뒤
균이 검출되면 해당지역 시군에 통보해
예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전남에서는 42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20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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