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공무원노조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전라남도의 사무관
1대1 인사교류가 절차를 무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전라남도와 시군간 공무원
인사교류는 인사교류협의회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협의회도
전남도 중심으로 꾸려져 있다"며 인사교류가
편향적이고 일방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안군의 전남도 소속 사무관이 4명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 가장 많으며, 이 때문에
신안군 공무원의 승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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