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코레일의 내일로 회원 백 명을
선착순 선발해 오는 7일 증도 자전거 투어와
해송 숲길 걷기, 천일염*갯벌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신안군은 25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내일로 회원들에게 관광 기회를 제공하면
추후 재방문과 입소문 효과로 연간 80만 명이
찾는 증도를 젊은층에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