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2015년 시내버스 표준 운송 원가
산정 용역결과 1년간 손실 보전금으로
50억원을 책정해 버스 운송회사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용역 결과 2백번과 5백번, 8백번 등
시외를 운행하는 좌석버스의 손실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나
인접 지자체와 손실보전금 협상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현재 버스 손실 보전금을 부담하는
목포 인근 지자체는 무안군 한 곳으로
연간 3억원 정도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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