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예술재단과 전남도교육청이 일본 군가형태나 행진곡 풍의 서양음악 교가를 흥겨운
국악 반주로 제작해 보급합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다음 달 18일까지
도내 초중고 신청을 받아
오는 10월부터 올해 스무 개 학교 교가를
국악 반주로 바꿔줄 계획입니다.
국악반주교가는
2012년 아홉 개 학교를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13년 여섯 개, 2014년 서른 개 등
모두 마흔다섯 개 학교에 보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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