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인 을지훈련이
내일(17일) 목포 등 전남 일원에서
3박4일간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도내 22개 시군은
내일 오전 불시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민방공 대피훈련과
재난 대비훈련 등 지역실정에 맞는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23개 기관 단체에서 천9백명이
연습에 참여하고,
오는 18일에는 최초 보고회 등 점검 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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