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체계의 문제점을
고찰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공동정책 토론회가
오는 24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수수료율을
영세 상공인은 1.5%에서 1.0%로,
중소상공인은 2.0%에서 1.5%로 인하가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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