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전북 지역의 특수구조업무를
담당할 호남 119특수구조대의 입지가
장성군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세월호 참사 후속대책으로
전국 육상지역 어디라도 3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특수구조대를 호남과 충청, 강원에
신설하겠다고 지난 1월 발표했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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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8-27 08:20:13 수정 2015-08-27 08:20:13 조회수 3
광주와 전남*전북 지역의 특수구조업무를
담당할 호남 119특수구조대의 입지가
장성군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세월호 참사 후속대책으로
전국 육상지역 어디라도 3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특수구조대를 호남과 충청, 강원에
신설하겠다고 지난 1월 발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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