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합자가 없어 재공모에 들어간 광주·전남
연구원 초대 원장 재공모에 12명이
응모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28일 마감한
재공모에 전직 장관, 외교관 출신
공직자, 전직 부시장, 대학교수 등 열두 명이 응모했고 앞선 공모에서 마지막 결선에 올랐던 3명은 이번 공모에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 명으로 구성된 원장추천위원회는
다음 달 1일 오전 회의를 열고 후보자에
대한 서류와 면접심사에 들어가 2명을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는 4일
최종 후보자 1명을 내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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