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식품부 민연태 대변인은
창조경제시대 6차 산업의 비중을 강조했습니다.
오늘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월례 경제대화에서 민연태 대변인은
첨단기술 개발과 세계 농식품 시장의 성장 등
농업의 발전 잠재력이 크다고 보고
국내 농업 정책도 이에 맞춰
6차 산업 개편, 창업지원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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