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원도심 옛 호남극장 부지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의 오피스텔 신축계획이 조건부 승인됐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고층 오피스텔 신축에 따른
주거지역 일조권 침해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고, 지하 터파기 공사 때 인근 건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아
구체적인 공법과 건축 제한 등은
앞으로 소위원회를 통해 결정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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