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목포 국제육상투척대회' 개막을 앞두고 러시아와 중국,일본,대만 등 15개 국 백 명의 투척 지도자들이 참가하는 우수지도자 강습회가
목포유달경기장에서 개최돼 연찬회와 실습이
모레까지 진행됩니다.
오는 5일부터 이틀동안 열리는
국제투척경기대회에는 여자 원반던지기
한국기록 보유자인 목포시청 소속 김민씨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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