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기업별 소득이
1억9천만 원으로 일년 전 6천만 원과 비교해
2백10%나 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남의 기업별 평균 소득은
지난 2천13년 전국 골찌에서 중위권인 9위로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액인 3억천만 원에는
여전히 크게 못미친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남의 기업수도 2천13년 만6천백여 개에서
지난해 2만5백여 개로 4천4백여 개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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