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전남지역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이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오늘 오후 해남종합병원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을 열 계획이었지만
병원에 사망자 시신이 안치돼 있고
해남군청에 사고수습대책본부가 설치돼
개원식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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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5-09-07 18:15:15 수정 2015-09-07 18:15:15 조회수 4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 사고로 전남지역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이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당초 오늘 오후 해남종합병원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을 열 계획이었지만
병원에 사망자 시신이 안치돼 있고
해남군청에 사고수습대책본부가 설치돼
개원식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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