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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 원대 지원되는 농어촌 버스회사 관리 소홀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9-07 21:15:23 수정 2015-09-07 21:15:23 조회수 4

전남지역 농어촌 버스회사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이민준 의원은
전남도가 시내버스와 농어촌 버스회사에
매년 185억 원의 재정지원금을 주고 있지만
일부 버스들은 정류장을 그냥 통과하는 경우가
많아 주민 불편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른 의원들도
전라남도가 버스회사에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관리,감독은 소홀하다며 버스회사들의
서비스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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