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위치추적 단말기 브이패스(V-PASS)
상당수가 방수기능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해경이 어선 출입항 신고자동화를 위해
설치한 브이패스 가운데 사업초기인 2011년
배포된 9천6백여 대의 단말기는 생활방수기능만
있어 좌초나 침몰시 제 역할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배포된 브이패스 단말기는
전국에 4만여 개로 3백억여 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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