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에 가칭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이
확정됐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지원과 추모사업 지원단은
세월호 참사 특별법상 추모시설과 해상안전
사고 예방시설 최적지로 진도군을 선정해
의결했습니다.
팽목항 인근에 추진되는 국민해양안전관은
270억 원을 투입해 희생자 추모공원과
해양안전 체험시설 등으로 오는 2018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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