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
심의를 거쳐 설치된 유해시설 2천 8백여 곳
가운데 천 7백여 곳이 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은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춘 전문가를
심의위원으로 선정하고
불법이 아닌 유해업소는 학교정화구역 밖으로
옮기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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