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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물 해상운반 안전성 검증 부실 우려

입력 2015-09-11 21:15:29 수정 2015-09-11 21:15:29 조회수 4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은
오늘(11일) 국정감사에서 한국 수력원자력이
지난 7월 방사성 폐기물의 해상 운송을 위한
인수 의뢰 신청서를 원자력환경공단에 제출했고
업무협의에서 운송업체가 안정성을 주장했지만 신뢰할 수 없다며 객관적인 안정성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전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지난 7월 말까지
저장률 98%가 넘는 포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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