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지방도로 공사 현장이
허술한 관리 감독으로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대불산단이 오는 2017년까지
업종 고도화와 문화,복지,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마무리합니다.
올해 전남도내 적조 피해가 지난 2003년 이후
최대 규모로 커졌습니다.
기반이 취약한 전남체육의 중장기 발전
방안이 마련돼 체육인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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