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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파리 아일랜드' 활용방안 고심

김양훈 기자 입력 2015-09-21 21:15:41 수정 2015-09-21 21:15:41 조회수 3

전라남도는 사파리 아일랜드 매입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오는 23일 신안군 도초도 현장을 방문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부지에 민간투자 유치를 추진할 예정이지만
사업이 장기 표류할 경우 농업기술원 등과
협의해 매입부지의 생산적 활용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사업부지 가운데
사유지의 76.5%인 80만 제곱미터를 68억여 원에
매입했지만 사업중단 이후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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