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저 현상으로 국산 화훼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강진산 수국이 안정적인
대일 수출판로를 개척했습니다.
강진군은 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국산 화웨 품종 평가회'에서
그린화훼영 농조합법인이 일본 바이어와
강진산 수국 2백만 달러 상당을
내년 말까지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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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2 10:15:19 수정 2015-09-22 10:15:19 조회수 2
일본 엔저 현상으로 국산 화훼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강진산 수국이 안정적인
대일 수출판로를 개척했습니다.
강진군은 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국산 화웨 품종 평가회'에서
그린화훼영 농조합법인이 일본 바이어와
강진산 수국 2백만 달러 상당을
내년 말까지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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