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최근 장기 고액체납자로 분류해
관리해온 K법인으로부터
그동안 밀린 재산세 가운데 일부인
23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K법인은 그동안 경영난과 법정관리 등으로
2년간 재산세와 주민세 등을 체납해 왔지만,
지난 6월 회생절차가 개시되면서
자산 일부를 매각해 체납세금을 납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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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기자 입력 2015-09-23 08:20:25 수정 2015-09-23 08:20:25 조회수 3
함평군은 최근 장기 고액체납자로 분류해
관리해온 K법인으로부터
그동안 밀린 재산세 가운데 일부인
23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K법인은 그동안 경영난과 법정관리 등으로
2년간 재산세와 주민세 등을 체납해 왔지만,
지난 6월 회생절차가 개시되면서
자산 일부를 매각해 체납세금을 납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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