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올해의 초의상 수상자로 78살 김기원 경남 과학기술대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김기원 교수는 다도지 발간과 차민요 발굴,차 유적지 연구 등 평생을 차문화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공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