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 전남 서남해 항포구에서는
뱃길 귀성이 시작됐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은 전남지역에는 곳곳에서
전통민속놀이와 공연 체험행사가 풍성합니다.
전남 남해안의 적조경보가 주의보로 대체되고
두륜산 단풍은 다음 달 29일 물들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가 농어촌 산모들의 출산 환경을
개선하는 공공산후조리원을 세웠지만 추가
설치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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