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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녹조 제거 보여주기식 행정

입력 2015-10-06 08:20:35 수정 2015-10-06 08:20:35 조회수 3

녹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영산강 수질 대책이
전시성 행정에 그치고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주영순 국회의원은
영산강유역 환경청이 영산강 녹조 제거를 위해
인공 식물섬을 설치했으나
BOD와 총 질소, 총 인이 오히려 증가하는 등
수질 개선 효과를 거두지 못했는데
이 시설은 2년 전 환경부가 시도했다 실패했던 사업을 다시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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