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수산물을 주축으로 8월 전남의
어업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다시마는 35%, 참돔은
260%, 청각 85%, 전복류 50%씩 생산량이
늘어나는 등 양식 수산물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평균 20%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멸치와 참조기, 젓새우류는
지난해보다 조업량이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어업생산량은 전국의 41%,
양식어업은 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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