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의 김 양식 면적은
5만3천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수온이 높고 영양염류가
부족해 올해 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수산당국은 양식초기 갯병 발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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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10-12 08:20:16 수정 2015-10-12 08:20:16 조회수 3
올해 전남의 김 양식 면적은
5만3천여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수온이 높고 영양염류가
부족해 올해 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수산당국은 양식초기 갯병 발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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