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의원이 지역 대표성 문제 충족을
위해서는 양원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목포M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선거제도 틀 내에서 농어촌 대표성을
확보하는 것은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며 양원제를 도입해
국회의원을 하원 250명, 상원 50명 등으로
한 뒤 상원에서 지역대표성을 살리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선거구 획정 법정제출 시한이
내일(13)로 다가왔지만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아직도 선거구 획정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