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억대 건강보험료 챙긴 급식업자*병원장 입건

양현승 기자 입력 2015-10-13 18:15:11 수정 2015-10-13 18:15:11 조회수 3

변칙적으로 병원 구내 식당을 운영하며
억대 건강보험료를 챙긴 급식업자와 병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영양사에게 구내식당
관리를 맡기고 건강보험공단에는 식당을
직영하는 것으로 속여 7억3천5백여만 원을
타 낸 급식업자 58살 박 모 씨를 입건하고,
박 씨와 공모한 광주, 목포, 군산지역
요양병원장 4명도 입건했습니다.

또 경찰은 2008년부터 올해 5월까지
영양사와 조리사의 근무시간을 부풀려
식대를 빼돌린 목포의 한 의원 원장과
원무과장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