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수의계약을 할 때
업체 현장 점검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4) 도청 각 실과 서무 담당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회의를 열고
수의계약 업체가 전남지역에서 생산,제조를
하고 있는지 직접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도내 업체 보호 육성을 위한
개선된 계약제도를 실행하도록 했습니다.
내일(15)은 전남 22개 시군 회계,재무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업체 보호를 위한
대책마련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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