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최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벌어지는 날이 계속됨에 따라
환절기에 발생하는 가축질병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축산농가에 당부했습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스트레스로 가축의 대사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로 질병 저항능력이 떨어짐에 따라
아침, 저녁에는 바깥의 차가운 공기를
차단하고, 낮에는 축사 기온이 너무 오르지
않게 충분히 환기하며 야간에는 보온을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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