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연구원장 임명 반대
의견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명현관 의장은
이례적으로 오늘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시도의회가 부적격 의견을 제출한
광주전남연구원장 인사청문 결과를 전라남도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수삼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은
지난 5일 이사진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간담회를 열었지만 아직까지 원장 임명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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