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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수화 기술 개발 예산 지원해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15-10-19 21:15:26 수정 2015-10-19 21:15:26 조회수 3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국내 20개 시군,
백한 곳에 해수담수화 시설이 설치돼있는데,
10년 이상 노후 시설이 32곳에 이르고
18곳은 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해수담수화 시설 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기술을 개발해야 하며, 내년 예산에 50억 원을
편성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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