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늘
그리스 마란가스사로부터 수주한
대형 LNG선 3척의 명명식을 가졌습니다.
그리스 신화속 영웅 이름을 따
각각 아약스,아킬레스,아가멤논으로 이름지어진
이들 LNG선은 선체 길이 290미터,
폭 46점4미터이며
기존 선박보다 연료 효율이 5% 개선된
이중 연료전기 추진방식 등 첨단 사양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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