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신임 대표이사에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가
내정됐습니다.
내일(4일)자로 발령된 윤문균 사장은
올해 60살로 인하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중공업 생산부문 임원과 군산조선소장,
안전환경실장을 역임했습니다.
현 하경진 사장은 내년 1월1일 부로
자문역으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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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3 21:15:00 수정 2015-11-03 21:15:00 조회수 2
현대삼호중공업 신임 대표이사에
윤문균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대표가
내정됐습니다.
내일(4일)자로 발령된 윤문균 사장은
올해 60살로 인하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중공업 생산부문 임원과 군산조선소장,
안전환경실장을 역임했습니다.
현 하경진 사장은 내년 1월1일 부로
자문역으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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